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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춘향오빠의 여행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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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춘향오빠의 여행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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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생 모 이씁니까?? 여기저기 돌아 댕기다 가는 거죠~!! ㅎ]]></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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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an 2012 23:03: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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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가족]]></category>
					<title><![CDATA[호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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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울집 팡팡이...툭하면 모니터 앞으로 올라와서일을 방해하는 것이 하루의 주 업무.... 잠시 화장실 다녀오는 사이 평소 즐겨 해 놓은 아쿠아리움 스크린 세이버가 작동...고양이와 물고기..그 깊은 인연...ㅎ내가 다가가는지도 모른 채 모니터 안으로 빨려들어갈 듯 심취해 있는 냥이씨....무척이나 생생한 이 재미있는 모습에 잽싸게 카메라 들고 뒤에서 관찰 모드로...ㅎ    
ㅎㅎㅎㅎ한참을 이 물고기 저 물고기 살피더니 앞발로 슬쩍 물고기 한 마리를 건드려 주신다..     또 다른 물고기 관찰 중...     또 쨉 한번 넣어 보고....     연타석 쨉....ㅎ    .......]]></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03:28:35 +0900</pubDate>
					<tag><![CDATA[팡팡이너쫌귀엽다고..ㅎ,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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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기타]]></category>
					<title><![CDATA[쿤밍에 복귀~~그리고 미소짓는 풍경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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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젯밤 인천을 떠나 오늘 새벽 쿤밍에 무사히 안착....오랜동안 비운 집에 들어와서 불울 켜보니 .... 
쿤밍에 사는 아우들이 깜짝쇼로 이런 장식을.....ㅎ'귀가'....이 표현이 맞는 건지...아무리 생각해도 '가출'인 것 같은데...ㅋㅋ그래도 저 '귀가' 란 말이 왜 그렇게 살갑게 다가오던지...   
마누라랑 같이 온다는 소릴 했더니....ㅋㅋ
이거 뭐 누가 보면 저를 조폭보스로 착각하겠더라는.....ㅎ보스상륙작전도 아니고...ㅋ     
텅 빈 냉장고를 고려해서 간단한 아침식사와 과일까지 준비....
어흑....감동의 도가니....^^   ]]></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14:20:37 +0900</pubDate>
					<tag><![CDATA[가출이 귀가가 되던 날......ㅎ]]></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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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기타]]></category>
					<title><![CDATA[해산물 번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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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 여름 동티벳 야영투어를 함께 한 동지들과 강남 모처에서 해산물 번개로 송년회를 하기로...정말 무수한 사건사고가 있었던 잊지 못할 그 투어에서 우린 거의 전우가 되어버렸다..
그 전우들과 함께 한 해산물 번개...바다가 2천킬로나 떨어져 있는 쿤밍에서는 해산물 먹기가 참 어려운 곳이다..다시 쿤밍 가서 해군 땡길때마다이 사진 보며 위로 받으려고 사진 많이 찍어왔다...7개월 여의 외유에서 돌아오면서 한국음식 먹고 싶은 리스트를 적어왔었다.
이젠 그 리스트에 있는 건 거의 다 먹어주셨으니 이제 슬슬 출국해야 할 때가 온 듯하다..ㅎ 
강남 교대역...서울 강남을 얼마만에 가보는 것인지 모르겠다...마치 외국에 온.......]]></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15:57:05 +0900</pubDate>
					<tag><![CDATA[해산물벙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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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해외여행후기]]></category>
					<title><![CDATA[뉴질랜드 밀포드 트렉과 마운트쿡 트렉 잘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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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날씨운이 따라 준 이번 여행....
1년 중 200일 이상 비가 온다는 지역에서도 요리조리 비를 피하며 멋진 풍광을 즐길 수 있었다. 
이번 여행에서 들렸던 주요도시와 트렉코스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트렉중의 하나인 밀포드트렉..다녀와서 구글지도를 띄워 놓고 4일동안 직접 걸었던 길과 묵었던 산장을 표시해 가며 트렉지도를 만들어 보았다..
역마살 있는 사람들이 보통 그러하듯 나 역시 지도를 보고 있을 때가 제일 행복하다..뉴질랜드 최고봉 마운트쿡....에베레스트를 첫 등정한 에드먼드 힐러리경이 이 산에서 많은 훈련을 쌓고 에베레스트를 성공적으로 올랐다고 한다.해발에 비해서 웅장한 설산군과 만년.......]]></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05:18:33 +0900</pubDate>
					<tag><![CDATA[밀포드트레킹,마운트쿡트레킹,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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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wish list]]></category>
					<title><![CDATA[드디어 내일 뉴질랜드 밀포드사운드 트레킹 떠납니다.....]]></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449714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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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귀국한지 며칠 되었지만 밀포드 여행 준비하느라 이거 저거 하다보니 벌써 내일이 떠나는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꼭 4년 전인 2007년 KBS 다큐인 '영상앨범 山'에서 밀포드 사운드를 처음 접했을 때 그 멋진 풍광을 보고 그순간 저 곳을 가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리고 1년 전부터 자료조사하고 여행기획하고 동행 찾고......굶어가며(ㅎ) 매월 밀포드 돼지저금통에 우선적으로 적금 붓고.......이제 그 여행이 내일부터 시작된다....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길트레킹의 명작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피요르드...세계 최고의 관광지...신들이 선물한 동화속 산길....밀포드 사운드 트레킹 잘 다녀오겠습니다,,,
&#65279; 
.......]]></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19:35:12 +0900</pubDate>
					<tag><![CDATA[밀포드사운드,존뮤어트레일,JMT,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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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오지트레킹의 종결자] 당령설산 트레킹 #3]]></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444347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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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호리병 모습으로 당령설산 쪽에서 내려다 보이는 후루하이의 아름다움은 상상 이상이었다.
더 이상 어떤 아름다운 풍광에 감동하기 힘든 치명적인 내성이 생길 수 밖에 없다는...현재까지 내 인생에 최고의 트레킹이었고 아마도 이 이상의 감동을 줄 만한 트레킹은 아마 한동안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까지......[오지트레킹의 종결자] 당령설산 트레킹 #3 ==&gt; 클릭]]></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13:55:23 +0900</pubDate>
					<tag><![CDATA[차마고도,티벳여행,단빠,당령설산,당링,후루하이,샤치앙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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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오지트레킹의 종결자] 당령설산 트레킹 #2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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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인 최초...대단한 기록이라고 설레발 칠 수준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 코스로는 한국인 최초는 맞다..이 동네 촌장과 여러 토박이들에게 확인한 사실이니까....당령설산의 최고봉인 샤치앙라 (夏羌拉 , 5,470m) 와 그 아래에 당령설산의 수 십 개 호수 중에서 단연 압도적인 조오용추어(卓雍措) 호수를 한 눈에 굽어보는 명당 자리에서 정말 멋진야영을 했다..무척이나 평안하게 보이지만 저 야영지 고도가 무려 해발 4,350m이라는..야딩트레킹, 쓰꾸냥트레킹이 우스워지는 당령설산 천상의 트레킹 2부 감상해 보시죠~~ㅎ[오지트레킹의 종결자] 당령설산 트레킹 #2 ==&gt; 클릭]]></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1 18:07:00 +0900</pubDate>
					<tag><![CDATA[지금껏한고산트레킹중당령설산트레킹이최고..ㅎ,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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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오지트레킹의 종결자] 당령설산 트레킹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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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당령설산((&#20826;&#23725;雪山, 당링쉐산, 5,470m)처음 이 곳을 찾은 것은 2010년 9월이었다. 첫 느낌이 워낙 강렬한 곳이라서 그 동안 올 5월 7월 그리고 이번 11월초까지 무려4차례에 걸쳐서 이 곳 당링설산을 다녀왔다. 지금까지 내 마음 속 샹그릴라 1위인 곳이었고 이 아름다운 곳을 널리 알리고 싶지 않은 약간의 이기적인 마음에 지명을 밝히지 않고 그저 '김희선 마을' '거울호수 마을' 등으로 부르며 간간히 후기로나마 쓰곤 했던 곳이나 너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고 문의가 많아서 이젠 지명을 밝힐 생각이다.내가 아니더라도 언젠가 널리 알려질 곳이고 정말 멋진 곳을 지켜가며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더 옳.......]]></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11 15:45:19 +0900</pubDate>
					<tag><![CDATA[중국에서다량의사진올리는일은도닦는일..ㅠㅠ,걍링크겁니다.,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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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쓰촨성 쑹판(松潘)의 설보정 말트레킹(프롤로그)]]></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430817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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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근거가 정확한지는 모르지만 세계 10대 말트레킹 코스중의 하나라고 불리는 스촨성 쑹판(松潘)의 말트레킹....민산산맥의 주봉인 설보정(雪&#23453;&#39030; ,쉐바오딩, 해발5,588) 앞까지 말을 타고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매력적인 코스다.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윈난의 호도협트레킹과 견줄만한 쓰촨성의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인 쑹판의 설보정 말트레킹을 비수기인 초겨울에 다녀왔다.쉐바오딩 말트레킹 코스는 호도협과는 다르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그리 널리 알려져 있지 않지만 중국인들과 외국인들에게는 꽤나 유명한 호스트레킹 코스로 알려진 곳이다.다행히 날씨가 무척이나 좋아서 그렇게 보기 힘들다는 설보정(쉐바.......]]></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12:59:19 +0900</pubDate>
					<tag><![CDATA[차마고도,쓰촨성,쑹판,설보정,설보정말트레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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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만추에 떠나는 동티벳 설보정 호스트레킹/당링 후루하이 트레킹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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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몇 몇 지인들과 여름부터 계획 해오던 트레킹을 떠나게 되었다...내일이면 배낭 또 챙겨서 스촨성 청두로 출발해야 한다..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쉐바오딩(설보정) 말트레킹 투어....
그리고 거울호수 윗쪽의 더 큰 호수를 찾아서 늦가을의 풍경을 만끽할 수있는 당링 후루하이 트레킹 투어.... 아래는 나름대로 머리 쥐 날 정도로 생각해서 짠 투어 계획표다...                                                 일차지역교통편주요일정1일차10/26(수)인천청두항공전용차량.......]]></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11 13:41:46 +0900</pubDate>
					<tag><![CDATA[설보정,설보정말트레킹,쉐바오딩,당링,후루하이,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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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기타]]></category>
					<title><![CDATA[팡팡군과 10일간의 교감.....]]></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78064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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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개와 고양이 등 동물을 좋아했던 부모님 덕택에 개와 고양이와 같이 지냈던 유년시절의 기억이 유독 많았다.물론 그들과의 행복했던 기억만큼이나 슬픈 이별의 시간들도 많았었던 기억이......
어릴 적 동물과의 교감경험이 전무한 집사람의 끈질긴 반대를 무릎 쓰고 루비라는 말티즈 강쥐 한 마리를 집에 들여 놓고 안방에서 쫓겨나서 그 녀석과 3개월을 거실에서 잠을 잤던 기억이 선명한데지금은 이제 가족의 일부분이 되어버린 녀석...사실 지금 멀리 중국땅에서 체류하면서도 강쥐가 제일 보고 싶기도 하다...^^
얼마 전 감히 상상도 못하던 고양씨를 한 번 키워 볼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그래서 10일 전 아는 아우 집에서 키우.......]]></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1 08:53:22 +0900</pubDate>
					<tag><![CDATA[팡팡이.터키쉬앙고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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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중국 윈난] 웬모의 랑파포 토림에서 즐기는 1박 2일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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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중국 윈난에 흔히 말하는 3대림(林)이 있다고 한다.기이한 돌기둥들이 마치 숲을 이루고 있는 듯한 쿤밍의 스린(석림, 石林),수 만년 세월 동안 유수와 바람의 침식으로 하늘을 치솟는 흙기둥이 마치 신전처럼 서 있는 웬모(元謨)현의 투린(토림, 土林),모래가 굳어서 만들어진 모래의 숲 루랑(&#38470;良)현의 샤린(사림, 沙林)을 두고 한 말이다....(어떤 이는 시솽반나의 열대삼림(森林)을 넣어서 4대림(林)이라고도 한다)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스린(석림, 石林)과 더불어 윈난의 10대 명소에 끼는웬모(元謨)현에 위치한 투린(토림, 土林)....그 중에서 일반 여행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랑파포(浪巴&#38138; , 랑빠푸) 토.......]]></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1 21:21:07 +0900</pubDate>
					<tag><![CDATA[중국윈난,웬모,토림,투린,랑파포투린,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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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동티벳 차마고도여행] 거울호수로 향하는 천국의 트레킹]]></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72592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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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거울호수로의 천국의 트레킹을 가려고 한다....
해발고도가 4천을 훌쩍 넘어 위치한 이 호수까지 가려면 만만치 않은 고산 트레킹을 해야만 갈 수 있다는....[동티벳 차마고도여행] 거울호수로 향하는 천국의 트레킹 ==&gt; 클릭(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후기) ]]></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11 12:11:15 +0900</pubDate>
					<tag><![CDATA[장족김희선과함께한거울호수트레킹,천국트레킹,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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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동티벳 차마고도여행] 내 마음속 해와 달, 거울호수 마을을 찾아서...]]></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66396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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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상향을 상징하는 샹그릴라...티벳어로 '내 마음속의 해와 달' 이란 뜻이라지...윈난과 티벳지역을 수 차례 오가면서 많은 샹그릴라를 보아왔지만 아직까지는 이 거울호수 마을이 내게 있어서는 최고의 샹그릴라다.동티벳 오지지역에서도 깊고 깊은 곳에 숨어 있는 거울호수 마을....마을을 에워 싼 주변 산들이 어찌나 높은지 빛과 그림자가 늘 상존하고 있는 마을...아름다운 초지와 그 한 가운데로 빙하 녹은 물이 개울이 되어 휘돌아 나가고 몇 가구 되지 않지만 이 풍경과 너무나 어울리는 티벳가옥들이 옹기 종기 모여 있는 곳....호수와 개울이 있지만 물고기를 잡지 않고 방생하며, 말과 야크와 함께 순박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1 18:32:31 +0900</pubDate>
					<tag><![CDATA[듕귝에서사진올리기넘힘들어서걍링크겁니다...ㅠㅠ,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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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티벳 라마 땡중의 최후~~ㅎ]]></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6515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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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멀고 먼 동티벳 하고도 깐즈라는 오지도시에 체격이 후덕한 라마승 한명이 어슬렁 어슬렁.........
처음에 진짜 라마승인 줄 알았다는...ㅎ     도심에서 공양이 잘 안되자 멀리 설산 계곡에서 나름의 수행 중......    
수행을 너무 열심히 하다보니........ㅋ     
개울 건너에서 식사중인 일행들에게 접근...ㅎ     
주먹밥 먹는 불쌍한 중생들인데...     마음 약한 한 언니가 귀하디 귀한 오리고기로 공양을...     평소 수행을 게을리 하면 개로 환생한다고 하던데....이 녀석도 전생에 땡중?     오리고기로 배를 채운.......]]></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1 10:09:05 +0900</pubDate>
					<tag><![CDATA[고산병정말무섭습니다...고산에가서까불면크게다친다는교훈..ㅎ,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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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동티벳에서......]]></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56588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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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함께 한 여행....다른 이의 시선으로 추억할 수 있다는 것도 또 하나의 행복.. 샹그릴라의 뜻이 ' 내 마음속의 해와 달'이라고 했던가?수 많은 샹그릴라를 보아왔지만 현재까지 내 마음속 샹그릴라 1위인 거울호수 마을에서...      거울호수 마을 샹그릴라의 아침샤워는 빛이다.....      동물과의 행복한 교감....      ..........................................................................      ..........................................................................      거울호수마을에 사는 희선이..뜨거운 자외선에 데.......]]></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11 07:20:57 +0900</pubDate>
					<tag><![CDATA[동티벳,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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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2011 여름 동티벳 여행] 프롤로그]]></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47528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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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남극과 북극에 이어 제 3극이라 불리기도 할 정도의 오지인 동티벳의 여기저기 깊숙한 곳들을 다녀왔던 이번 투어...
천국의 풍광이 있긴 했지만 그 천국의 풍광을 보기 위해서는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을 감내해야만 가능한 곳...
동티벳의 그 광활하고 수려한 자연을 누구나 쉽게 볼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험한 길....차량트러블....오지에서의 적지 않은 사건 사고들....  
[2011 여름 동티벳 여행] 프롤로그 ==&gt; 클릭
(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 후기) 
◈◈◈◈◈◈◈◈◈◈◈◈◈◈◈◈◈◈◈◈◈◈◈◈◈◈◈◈◈◈◈◈◈◈◈◈◈◈◈◈◈◈◈◈◈◈◈◈◈ 
천장공로 차마고도의 시작점인 스촨성 야.......]]></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11 07:49:02 +0900</pubDate>
					<tag><![CDATA[동티벳여행,차마고도,깐즈장족자치구,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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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동티벳 야영투어....지구상에 남은 오지로 떠납니다..]]></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3096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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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부터15박 16일의 여정으로동티벳으로 고고씽...동티벳 여행이 처음이 아니지만 늘 가슴 설레는 곳...배낭과 야영도구들을 챙기면서 가슴이 콩닥콩닥..현재 티벳 시장자치구의 동쪽이면서 스촨성 서쪽지역을 일컫는 동티벳...이 동티벳 지역 중 깐즈 장족자치구는지구상 남은 최후의 오지라고 불릴 만큼 외국인에게 개방된 지5년밖에 안 된 오지 중의 오지로서 여행환경은 열악하지만 감동이 있는 천혜의 자연이 펼쳐진 곳이다..만년설과 고산호수, 높고 푸른 하늘과 구름, 초원을 닮은 순박한 사람들을 만나러 가는 여행..춘향오빠 여행 스타일로...춘향오빠 스타일이 뭐냐구요?맘 내키는 대로 가보고
맘 내키는 대로 머물고
맘 내키는 곳.......]]></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11 11:02:46 +0900</pubDate>
					<tag><![CDATA[동티벳,차마고도,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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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상수필]]></category>
					<title><![CDATA[우중산행의 기억들......]]></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28847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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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중산행의 추억....산에서 맞는 비는 늘 안개와 동무하여 찾아 왔던 기억이다.비 내리는 산속의 적막...푹 눌러쓴 윈드점퍼 모자에 사분사분 내려 앉는 안개비 소리...고개를 들면 산허리에 안개가 휘감은 풍광...그렁그렁 금새라도 떨어질 것 같은 잎새에 내려 앉은 빗방울들....그 기억의 깊이만큼이나 애절하게 그리운 추억들.....                                                                    
]]></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11 10:24:49 +0900</pubDate>
					<tag><![CDATA[우중산행,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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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영상수필]]></category>
					<title><![CDATA[Rainy day in kunm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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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Rainy day in kunming......... 
비 내리는 쿤밍......      바쁜 도시인들....       유리창엔 비.....      도심 노천 카페에서.....      그칠 줄 모르고 내린다...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들......      맛깔스런 안주와 가벼운 술 한잔......      
비 내리는 풍경을 보며 먹는 망고는 또 다른 맛.......     ]]></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1 13:38:07 +0900</pubDate>
					<tag><![CDATA[비내리는날,중국윈난,쿤밍,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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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중국 윈난] 온천의 도시 미르(弥勒)에서 낭만의 하루를....]]></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24037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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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쿤밍에서 약 2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 미르(&#24357;勒)현에 위치한 멋진 온천 단지...그 동안 여러차례 다녀왔었지만 오늘 모처럼 마음 먹고 미르온천을 완전 해부해 보기로...여길 다녀오시게 되면 그 동안 중국 온천에 대한 고정관념은 개박살(ㅎ) 난다는......[중국 윈난] 온천의 도시 미르(&#24357;勒)에서 낭만의 하루를.... ==&gt; 클릭(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 후기)  ◈◈◈◈◈◈◈◈◈◈◈◈◈◈◈◈◈◈◈◈◈◈◈◈◈◈◈◈◈◈◈◈◈◈◈◈◈◈◈◈◈◈◈◈◈◈◈◈◈ 미르에 유명한 온천단지인 후취엔셩타이위엔(湖泉生態園) 입구....
여길 들어서는 순간 그 동안의 중국 온천에 대한 고정관념은 여지없.......]]></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11 06:50:44 +0900</pubDate>
					<tag><![CDATA[미르온천,미르,미러,후취엔셩타이위엔,후취엔,호천호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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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중국 윈난] 푸씨엔후(무선호)에서 온천의 도시 미르까지....   ]]></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22572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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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무선호에서 바로 쿤밍 가는 고속도로로 가기에는 뭔가 허전했다...
오랜만에 미르 온천도 들르고 싶어서 무선호에서 미르까지의 초행길을 가 보기로.....
늘 초행길은 설레임을 준다...적당한 긴장과 불안감을 동반한 이런 여행이야말로 우리네 삶과 다르지 않다는 느낌이....[중국 윈난] 푸씨엔후(무선호)에서 온천의 도시 미르까지.... ==&gt; 클릭
(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 후기)  ◈◈◈◈◈◈◈◈◈◈◈◈◈◈◈◈◈◈◈◈◈◈◈◈◈◈◈◈◈◈◈◈◈◈◈◈◈◈◈◈◈◈◈◈◈◈◈◈◈ 
푸씨엔후 북쪽 끝 즈음에 있는 이 곳 역시 리조트를 만들려고 조성해 놓은 곳 같다...
여기도 야영하기는 딱 좋은 환경...........]]></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11 09:05:03 +0900</pubDate>
					<tag><![CDATA[푸씨엔후,무선호,하이코,칭롱,판시,미르,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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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중국 윈난] 푸씨엔후(무선호)에서 즐기는 낭만의 캠핑]]></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2171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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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푸씨엔후 [&#25242;仙湖, 무선호)
쿤밍(昆明]에서 60㎞, 청장(澄江)현 남쪽으로 15㎞지점에 위치한다. 
평균수심 87m, 최고수심 155m로 백두산 천지 다음으로 중국에서 두 번째로 깊은 호수....
그리고 윈난성에서는 쿤밍에 위치한 디앤츠후(&#28359;池湖)와 따리에 있는 얼하이(耳海) 호수에 이어 세 번째로 큰 호수이다.
호수 전체를 돌아보는 데에는 차를 타고 약 3~4시간 정도 소요되며 중국 내륙 담수호 중 가장 수질이 좋은 호수 중 하나이다절대 매력 윈난......
개고생 투어에서 돌아온 지 열흘이 넘게 지나도록 집안에서 꼼짝 않고 지냈다...
한참동안은 꼼짝 않고 있을 줄 일았는데 열흘이 넘어가니 조금씩 좀.......]]></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11 08:15:44 +0900</pubDate>
					<tag><![CDATA[중국,윈난성,푸씨엔후,무선호,청장,루총,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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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루구후에서 야딩을 향하여 #4 (무리(木里)를 거쳐서 쿤밍으로....)]]></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16097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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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작년에 다 가보지 못했던 루구후와 야딩을 앗는 동선을 찾아보기 위해 떠난 여행....결과는 실패였고 소위 '개고생투어'이긴 했지만 쿤밍까지 2일 내내 달리기만 해야했던 돌아오던 길에서 또 보석같은 풍경들이..... [완결]루구후에서 야딩을 향하여 #4 (무리(木里)를 거쳐서 쿤밍으로....) ==&gt; 클릭
(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 후기)  ◈◈◈◈◈◈◈◈◈◈◈◈◈◈◈◈◈◈◈◈◈◈◈◈◈◈◈◈◈◈◈◈◈◈◈◈◈◈◈◈◈◈◈◈◈◈◈◈◈ 오늘부터는 빡세게 2일을 꼬박 달려야지만 쿤밍까지 돌아갈 수 있다...
그래도 돌아가는 길은 요 며칠 전까지의 앞을 알 수 없는 길은 아니니까 그냥 맘 편하게 가면 된다.......]]></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11 15:11:17 +0900</pubDate>
					<tag><![CDATA[탕양,타오빠,부크,무리,옌위엔,매이,거싸라,용씽,위먼,판지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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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루구후에서 야딩을 향하여 #3 (끝없는 사악한 길...길...길...)]]></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1377346</link>
					<guid>http://ebizyoo.blog.me/20131377346</guid>
					<description><![CDATA[  
개고생 생생 리얼 포토....ㅋㅋㅋ 
루구후에서 야딩을 향하여 #3 (끝없는 사악한 길...길...길...) ==&gt; 클릭
(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 후기)
◈◈◈◈◈◈◈◈◈◈◈◈◈◈◈◈◈◈◈◈◈◈◈◈◈◈◈◈◈◈◈◈◈◈◈◈◈◈◈◈◈◈◈◈◈◈◈◈◈      
차브랑(茶布&#37070;)에서 이슬비 내리는 아침을 맞는다...
아침 일찌감치 쉰 목소리를 연상케 하는 낡은 시동소리의 중빠(中巴)에 타고 출발을 지루하게 기다리는 사람들...시동을 걸어 놓은 지 벌써 1시간 째.....    여기 학생들의 아침은 만토(속 없는 만두)인가 보다...
학교 앞에 있는 만토집은 갓 찌어 내온 만토를 사기 위.......]]></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11 10:54:32 +0900</pubDate>
					<tag><![CDATA[차마고도,야딩,차브랑,탕양,멍웡,샤통바,통샹공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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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기타]]></category>
					<title><![CDATA[드라마 홀릭~~(최고의 사랑)]]></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1234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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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개고생'여행에서 돌아와 정말 늘어지게 지내다가
어제 새벽 ...인터넷에 많이 떠도는 '독고진' 이란 단어를 보고
'독고진'이 뭐지? 
검색을 해 보니 시청율 최고의 드라마에서 나온 차승원의 극중 캐릭터더라.... 최고의 사랑이란 드라마가 한국에서 엄청 인기라고 해서 요즘 한국의 트렌드도 알 겸
그냥 어떤 드라마인지가 궁금해서 1편을 열어 보았다... 참고로 중국에서는 몇 개의 사이트에서 한국에서 하는 영화,드라마, 예능,스포츠 등 거의
모든 방송을 1시간차로 전부 사이트에서 볼 수 있게 해주는 아주 고마운 곳들이 있다...
IP TV처럼 지난 방송을 언제 어느 때나 볼 수 있다... 그냥 잠깐 보려고 했던 그 '최고의 사.......]]></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11 08:05:38 +0900</pubDate>
					<tag><![CDATA[공효진,최고의사랑,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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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루구후에서 야딩을 향하여 #2 (낙석과의 사투를 벌이며....)]]></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1101693</link>
					<guid>http://ebizyoo.blog.me/20131101693</guid>
					<description><![CDATA[   
루구후에서 야딩을 향하여 #2 (낙석과의 사투를 벌이며....) ==&gt; 클릭
(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 후기)
◈◈◈◈◈◈◈◈◈◈◈◈◈◈◈◈◈◈◈◈◈◈◈◈◈◈◈◈◈◈◈◈◈◈◈◈◈◈◈◈◈◈◈◈◈◈◈◈◈2편 들어갑니다........두둥~~~ㅎ도강을 한 후 치앤소(前所)로 향하는 길은 무척이나 평안하고 무난했다..   가끔 이 정도의 진흙탕 물은 애교수준.....   
드문 드문 이어진 조그마한 마을들을 지나고.....   
작년 멀리 고갯길에서 보았던 그 구불거리던 시냇물을 옆으로 끼고 진행한다...   
작년 4월 타오빠에서 뺵도를 하며 마치 블랙홀 같은 이 산길 구간을 빠져.......]]></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11 13:30:32 +0900</pubDate>
					<tag><![CDATA[차마고도,루구후,치앤소,우지아오,와창,타오빠,구쩡,차브랑,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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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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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루구후에서 야딩을 향하여 #1 (개고생 투어는 시작되고..)]]></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10139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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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작년 4월에 일명 '미친(米親) 미녀군단'과 함께헸던 그 길을 다시 가보기로.....루구후에서 야딩까지 가는 길에뺵도(ㅎ)의 경험이 씁쓸하기도 했고 1년이 지난 상황에서그 길의 끝이 어디인지도 궁금해서 미칠 지경....그 놈의 몹쓸 호기심으로 인해 소위 개고생 투어는 시작되고.........ㅠㅠ루구후에서 야딩을 향하여 #1 (개고생 투어는 시작되고..) ==&gt; 클릭(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 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번 투어의 동선 지도....2010년 4월 동티벳 미친.......]]></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11 08:24:06 +0900</pubDate>
					<tag><![CDATA[차마고도,루구후,야딩,닝낭,용닝,루어쉐이,리거,치앤소,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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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2011년 5월의 루구후 옥룡설산 매리설산 그리고 동티벳]]></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30062303</link>
					<guid>http://ebizyoo.blog.me/20130062303</guid>
					<description><![CDATA[  
2011년 5월 보름간 윈난과 사천성 동티벳을 아우르는 여행을 다녀왔다.가는 길마다 공사판 천지~! 먼지 자욱한 길..구덩이가 패여 어디로 타이어를 대야 할지 난감한 길...대형물류차와의 어려운 교행...등 이런 지옥을 통과해야 비로서 천국의 풍광이 나온다...
이번 여행을 통해서 천국은 지옥을 거쳐 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셈...총 4,500km의 여정......요약편부터 우선...
2011년 5월의 루구후 옥룡설산 매리설산 그리고 동티벳 ==&gt; 클릭  
ps: 중국에서 블로그 사진 올리다 성질 버릴 것 같아서 그냥 조용히 링크하오니 이해바랍니다....ㅠㅠ]]></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1 17:09:09 +0900</pubDate>
					<tag><![CDATA[루구후,매리설산,옥룡설산,샹그릴라,샹청,리탕,타공,빠메이,단빠,샤오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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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국내여행후기 ]]></category>
					<title><![CDATA[남도여행의 시작점인 전남 담양을 다녀와서..]]></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27463543</link>
					<guid>http://ebizyoo.blog.me/20127463543</guid>
					<description><![CDATA[ 
차마고도에서 만난 반가운 인연들....
보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세끼 밥을 꼬박 꼬박 한꺼번에 같이 먹었던 인연....아마 가족도 힘든 일 아닐까?
그만큼 온갖 정이 들어버린 그 길 위에서의 인연으로 또 다시 만난 사람들.....담양에 사시는 청우당형님 내외분의 초청으로 떠나게 된 나들이...
고속도로로 이동 중 배가 아우성 치는 시간이 되어서 잠시 전주 나들목으로 나가는 중에...   
전주에 오면 전주비빔밥 한 그릇 비워주는 센쑤..    배도 부르고.....바로 옆 덕진공원을 둘러 보기로....
여름에 오면 연꽃이 장관이라던데 지금 시기에는 좀 황량하다    여름에 팔각정이 있는 이 현수교를 지.......]]></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11 10:41:07 +0900</pubDate>
					<tag><![CDATA[담양,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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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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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기타]]></category>
					<title><![CDATA[자전거 타고 동네 한 바퀴 야간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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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긴 여행에서 돌아와서는 징그러울만큼 오랜시간 집에 처박혀서 지내곤 한다....오늘은 오랜만에 카메라에 자전거 끌고 동네 야간산책이나 나서 본다..오지만 다니는 내게는 도시는맞지 않는 옷인 듯 해서 별 관심 없었는데생각보다 조용하고 깔끔한 동네 야경이 괜찮다 싶다...가끔 야간산책도 해줘야 할 듯...자전거 타고 동네 한 바퀴 야간 산책 ==&gt; 클릭]]></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11 07:27:13 +0900</pubDate>
					<tag><![CDATA[가끔밤에동네한바퀴돌아보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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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wish list]]></category>
					<title><![CDATA[밀포드 사운드 트레킹 일정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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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밀포드 트레킹과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위치 뉴질랜드 남섬 (이번 여행의 뉴질랜드 관문인 오클랜드만이 뉴질랜드 북섬임)●개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레킹 루트로 알려진 뉴질랜드 남섬의 밀포드 트렉, 그리고 환상의 피요르드 지형을 즐길 수 있는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와 더불어 뉴질랜드의 가장 높은 산인 마운트 쿡 국립공원에서 후커 벨리 트레킹, 뮬러헛 트레킹 등 최고의 트레킹 모듬 선물세트라고 할 수 있는 투어이다. 참가자가 스스로 식량과 부식을 준비하여 취사.......]]></description>
					<pubDate>Sat, 09 Apr 2011 10:28:55 +0900</pubDate>
					<tag><![CDATA[밀포드사운드,밀포드크루즈,마운트쿡,후커벨리,뮬러헛트레킹,데카포호수,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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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wish list]]></category>
					<title><![CDATA[밀포드 사운드 트레킹..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길]]></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247654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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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길트레킹의 명작....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피요르드...세계 최고의 관광지...신들이 선물한 동화속 산길...각종 수식어가 따라 붙는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한 밀포드 사운드 트렉 코스...반지의 제왕 촬영지로 유명한 이곳....이 밀포드 사운드를 처음 접한 것은 2007년 KBS 다큐인 '영상앨범 山' 에서였다..친구와 그 영상을 보면서 저 밀포드 사운드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마음 속에 담았었다..4년이 지난 올 겨울난 저 곳을 가려고 한다.그 친구와 같이 가자고 약속했는데 이젠 연락도 할 수 없는 그 친구는 그 때 꾼 꿈을 간직하고 있을까도 궁금하다..그 동안 꾸어왔던 내 여행WISH LIST에 있.......]]></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11 06:44:45 +0900</pubDate>
					<tag><![CDATA[밀포드사운드트레킹,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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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상/기타]]></category>
					<title><![CDATA[비 오는 날 2원짜리 시티(?)투어.......]]></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246512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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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계속 화창한 날씨를 보이던 쿤밍이었는데 그제부터 이상기온인지 갑자기 으슬으슬 한기를 느끼는 날씨가 계속 되더니 결국 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비가 그칠 기미가 안 보여 창밖을 보니 아파트 앞으로 2층 버스가 지나간다...문득 비오는 날 2층 버스 타고 종점까지 무작정 가는 시티투어도 괜찮겠다 싶어서부랴 부랴 채비를 하고 밖으로.......  카메라 가방 한 쪽으로 메고 우산 받쳐들고 귀에는 이어폰 끼고...꺼덕 꺼덕 불량한 자세로 2층 버스를 기다리는데 반대편으로는 잘도 지나가는 버스가 내 쪽으로는 올 생각도 하지 않는다...    젠장....포기하고 말까? 추운데 왠 청승이야? 뭐 이런.......]]></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11 07:26:32 +0900</pubDate>
					<tag><![CDATA[으슬으슬춥네....그래도비오는날조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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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중국 윈난] 세계 최대의 다락논 웬양 티티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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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중국 윈난 남부 홍허 하니족 이족 자치구에서도 오지산간에 위치한 웬양(元陽)
쿤밍에서 약 8시간을 차를 타고 달려 가야 하는 윈난성의 오지급인 이 곳은 전세계에서 가장 대규모의 다락논이 형성된 곳이다.
웬양 비탈논의 총 면적은 113㎢ 수준이라고 하며 논이 형성되어 있는 곳의 해발은 280 ~ 1,800m 이고 
해발 1,000 ~ 1,600m에 집중 분포되어 있으며 계단 논은 수천 단계로 되어 있다.
티티엔은 다락논을 의미하는 제전(梯田)의 중국식 발음.. 이런 대단한 풍광을 담고 싶은 전세계 사진 작가들의 로망이라는 곳..
웬양을 가 본 것은 이번이 4번 째.....2번은 풍광을 잘 보았고 2번은 안개로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왔.......]]></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11 10:44:15 +0900</pubDate>
					<tag><![CDATA[중국윈난,차마고도,웬양다락논,웬양티티엔,뚜어이슈,빠다,하니족,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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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칭짱열차에서 맞이한 2011년 새해아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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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년전부터 꿈을 꾸어 왔었습니다. 세계의 지붕이라는 칭짱(티벳)고원을 가르는 저 칭짱열차를 꼭 타보겠다고....
2011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드디어 그 꿈 하나를 이룬 셈입니다.대신 또 하나의 새로운 꿈이 생겼죠...동물의 왕국인 무인지대 커커시리를 탐험해 보고 싶은....늘 잊지 않고 꿈을 꾸면 언젠가 그 꿈위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는 어느 선배의 말씀이 새삼 생각납니다.제 작은 꿈 하나가 실현된 이야기입니다.칭짱열차에서 맞이한 2011년 새해아침 ==&gt; 클릭]]></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11 23:00:09 +0900</pubDate>
					<tag><![CDATA[티벳,라싸,차마고도,칭짱열차,청장열차,칭짱고원,청장고원,칭장고원,시안,시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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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긴 여정의 티벳 그리고 윈난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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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약 20여 일에 걸쳐서 항공이동포함해서 15,000km는 족히 다닌 것 같다.그 동안 이쪽 지역 여행을 하면서도 엄격한 퍼밋제한으로 인해 자유여행이 어려웠던 티벳을칭짱열차를 타고 다녀왔고.... 한동안 로망이었던 라싸의 포탈라궁 앞에도 서 보고...연이은 윈난여행까지 다 마치고 쿤밍으로 돌아 온 지금 꿈같은 휴식을 취하고 있다는...긴 여정의 티벳 그리고 윈난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gt; 클릭(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 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11 10:33:18 +0900</pubDate>
					<tag><![CDATA[티벳,차마고도,칭짱열차,라싸,시가체,간체,청두,쿤밍,푸저헤이,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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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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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하늘열차로 불리는 칭짱열차에서 맞는 새해~!]]></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194547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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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늘열차로 불리는 칭짱열차...2년 전부터 이 열차를 타고 티벳까지 달려 보는 것이 꿈 중의 하나였다.드디어 내일 그 꿈 하나를 이루는 날이다.이 기차 안에서 2010년을 보내고 2011년 새해 아침을 맞게 되는.....정말 특별한 새해를 맞는 한 해가 되는 셈이다.1월 20일이 넘어서야 인터넷 접근이 가능할 것 같아 블로그 이웃님들에게 미리 인사 드려야 할 것 같다.이웃님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칭짱((靑藏) 열차     
해발 4천미터 이상 고지 위를 달리는 하늘열차라고 불리는 청장열차, 청해성과 서장(티벳)을 있는 열차라는 의미에서 청장이라고 하며 중국어 발음으로는.......]]></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10 04:16:07 +0900</pubDate>
					<tag><![CDATA[칭짱열차,하늘열차,청장열차,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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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동티벳 차마고도] 에피소드 8 (야딩에서 샹그릴라까지) 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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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촨성 서부,,,티벳의 동쪽,,소위 동티벳으로 불려지는 이 곳 저 곳을 둘러 보고 이제는 윈난으로 다시 넘어가는 중..험준한 대설산 소설산을 넘으며 산허리 춤 내려 앉은 빛깔 고운 산안개가 너울너울 흘러다니는 선계의 풍광속을 넘나든다...[동티벳 차마고도] 에피소드 8 (야딩에서 샹그릴라까지) 완결 ==&gt; 클릭(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 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7월....야딩풍경구를 벗어나서 고개를 넘을 때 고개에서 내려다 본 산안개는 무.......]]></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10 09:26:10 +0900</pubDate>
					<tag><![CDATA[동티벳,차마고도,야딩,따오청,샹청,대설산,소설산,샹그릴라,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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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동티벳 차마고도] 에피소드 7 (야딩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우유해와 오색해)]]></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177667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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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야딩풍경구의 핵심인 낙융목장~오색해 구간...태고적 풍광을 볼 수 있는 이 곳은 물론 날씨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기도 하지만또 하나는 개인의 체력에 따라도 많은 변수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암튼 최고의 풍광이 펼쳐지는 낙융목장~오색해 구간의 진면목을 보시길....[동티벳 차마고도] 에피소드 7 (야딩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우유해와 오색해) ==&gt; 클릭(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 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에피소드 7에서 펼쳐지는 뤄룽목장(낙융목장) .......]]></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10 13:56:31 +0900</pubDate>
					<tag><![CDATA[동티벳,차마고도,야딩,낙융목장,우유해,오색해,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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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동티벳 차마고도] 에피소드 6 (최후의 샹그릴라로 불리는 야딩)]]></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17487032</link>
					<guid>http://ebizyoo.blog.me/20117487032</guid>
					<description><![CDATA[ 
뭐 워낙 유명한 곳이어서 부연설명이 필요치 않은 곳.....중국 사천성 야딩풍경구의 소위 '삼신산(三神山)이 있는 곳..이상향의 상징같은6,000m급의 3개의 신산 (시엔나이르,양마이용,샤뤄둬지 神山)이 서로 마주보는 형태로신비감을 더하는 곳..티벳불교도들의 성지순례지이며 중국10대명산...중국 트레킹코스 중 거의 최고의 평가를 받는 곳...[동티벳 차마고도] 에피소드 6 (최후의 샹그릴라로 불리는 야딩) ==&gt; 클릭(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 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escription>
					<pubDate>Wed, 24 Nov 2010 10:16:44 +0900</pubDate>
					<tag><![CDATA[야딩,동티벳,차마고도,야딩촌,시엔나이르,앙마이용,샤뤄둬지,충고사,진주해,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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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동티벳 차마고도] 에피소드 5 (깐즈에서 야딩까지 길 위에서...)]]></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166716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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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깐즈에서 야딩까지 가는 하루 반나절의 여정동안 본 아름다운 길 위의 풍경들...길고 긴 협곡길이 펼쳐지는 깐즈~신롱구간 , 고원에 끝없이 펼쳐진 초원지대를 보며 달리는 신롱~리탕구간...그리고 이름 모를 혹성의 분위기가 느껴지는리탕~따오청구간.....어느 곳 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그런 시린 풍광들... 
[동티벳 차마고도] 에피소드 5 (깐즈에서 야딩까지 길 위에서...) ==&gt; 클릭(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 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10 16:56:00 +0900</pubDate>
					<tag><![CDATA[깐즈,신롱,리탕,포와산,투얼산,해자산,따오청,열오사,방보사,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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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국내여행후기 ]]></category>
					<title><![CDATA[25년만에 열린 비밀의 정원 (홍천 광원리 은행나무숲)]]></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16417306</link>
					<guid>http://ebizyoo.blog.me/20116417306</guid>
					<description><![CDATA[     
25년만에 열린 비밀의 정원 (홍천 광원리 은행나무숲) ==&gt; 클릭
(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5년간 숨겨진 은행나무 숲이 공개되었다는 뉴스 ( http://travel.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13/2010101301539.html ) 를 접하고
마침 처가가 있는 홍천에도 들를 일이 있어 모처럼만에 56번 국도를 타고 가을산책을 다녀왔다... 일요일 아침.....홍천군 내면 공작산 근처.....이 곳은 언제 와도 인적.......]]></description>
					<pubDate>Thu, 04 Nov 2010 22:25:54 +0900</pubDate>
					<tag><![CDATA[홍천광원리은행나무숲,미산계곡,살둔산장,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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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동티벳 차마고도] 에피소드 4 (은둔의 야칭스에서 혼돈을 만나다..)]]></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159827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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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야칭스(야칭 불학원)......
말로만 듣던 이 곳을 직접 보았을 때의 감동은 이내 뒤로 감추어 지고 이 곳에서 만난 혼돈....가슴 깊이 차오르는 먹먹함...아무 말도.. 어떤 표현도 할 수없던 그 시간들.....[동티벳 차마고도] 에피소드 4 (은둔의 야칭스에서 혼돈을 만나다..) ==&gt; 클릭
(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야칭스에 관해서 아는 것이 없는 나로선 사진작가 성남훈님의 아래 글을 인용하는 것이 오히려 나을 듯하다...
.......]]></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10 10:59:51 +0900</pubDate>
					<tag><![CDATA[동티벳,깐즈,야칭스,아청사,야칭불학원,아추가르,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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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동티벳 차마고도] 에피소드 3 (은둔의 땅 야칭스를 향하여...)]]></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15875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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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야칭스로 향하는 길은 이번 여행을 통틀어 가장 험난하고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길이었지만
저 너머에 있는 은둔의 야칭스로 구도의 길을 떠난 수많은 불자들이 지난 길이라는 생각과 함께 많은 상념이 들었던 길이기도 했다..  [동티벳 차마고도] 에피소드 3 (은둔의 땅 야칭스를 향하여...) ==&gt; 클릭
(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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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사이에 두고 약 7,000명의 비구니와 3,000명의 비구.......]]></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10 13:15:37 +0900</pubDate>
					<tag><![CDATA[동티벳,깐즈,야칭스,야칭불학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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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동티벳 차마고도] 에피소드 2 (풍광은 최고~! 도로는 최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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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빠메이 초원에서 타꽁(塔公) 초원위에 펼쳐진 윈도우 바탕화면들.....
타꽁(塔公) 언덕 위에서 바라 본 황금색의 금탑과 야라설산의 모습...타꽁(塔公)에서 깐즈장족자치구의 주요 거점 도시인 깐즈(甘孜)까지 가는 여정....그 푸르른 하늘과 손만 올리면 닿을듯한 구름들....[동티벳 차마고도] 에피소드 2 (풍광은 최고~! 도로는 최악~!) ==&gt; 클릭
(가로사이즈 1200픽셀의 대형사진후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티벳의 길~!
아니 동티벳뿐 아니라 중국 윈난과 스.......]]></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10 15:19:17 +0900</pubDate>
					<tag><![CDATA[빠메이,타꽁,따오푸,루훠,깐즈,동티벳]]></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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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동티벳 차마고도 ] 에피소드 1 (장족마을에 김희선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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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해에만 동티벳으로 떠나는 세 번째 여행이다...쿤밍에서 청두를 거쳐 스촨성 서부(티벳의 동쪽) 일대를 둘러 보고 다시 윈난으로 돌아오는 약 5,000km의 대장정...날짜는 기약이 없다....이 곳 여행은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는 곳..지프 한 대로 4명이 떠나는 이번 여행은 철저하게 춘향오빠 스타일의 여행방식으로....춘향오빠 여행 스타일이 모냐구요?맘 내키는 대로 가보고 맘 내키는 대로 머물고 맘 내키는 곳에서 자고 맘 내키는 곳에서 먹고뭐 그런 여행이죠....ㅎ
이런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사륜지프가 필수...그리고 야영컨셉을 동반해야 가능하다는.....[동티벳 차마고도 ] 에피소드 1 (장족마을에 김희선이 산다?) ==&gt; .......]]></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10 15:22:06 +0900</pubDate>
					<tag><![CDATA[동티벳,동티벳여행,청두,이빈,무후사,야안,바오싱,샤오진,단빠,야라설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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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오봉 밥상 들고 떠난 윈난 남부 투어(푸저헤이~웬양다락논~시솽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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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윈난에서 꼭 가볼 만한 곳들 중에서 주로 겨울철에 동선이 맞는 곳들을 가다 보니 웬양에서 징홍으로 연결되는 길이 궁금해졌다....궁금하면 직접 가보아야지....호기심이 밧데리니까.....윈난의 계림이라고 불리는 푸저헤이(普者黑) 풍경구
세계 최대의 다락 논이 있는 웬양(元&#38451;)
윈난에서 남국의 풍취로는 으뜸인 징홍(景洪, 시솽반나) 까지 고고씽...
윈난 남부 투어 [푸저헤이(普者黑)~웬양(元陽)다락논~푸얼(普 &#27953;)~징홍(景洪)] ==&gt; 클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10 03:40:33 +0900</pubDate>
					<tag><![CDATA[윈난남부투어,푸저헤이,웬양(元陽)다락논,뤼춘(綠春),장청(江城),푸얼,징홍(景洪)],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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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주절주절 ]]></category>
					<title><![CDATA[가출 111일만에 귀가....]]></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14696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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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6월에 배낭을 꾸리고 집을 나선지 정확히 111일만에 귀가....
개인적으로도 가장 길었던 가출이었다......기록 경신......ㅎ 뭐 정확히 가출이란 표현이 어색한 사건이 있기도 했다...약 보름간 남편의 가출지(ㅎ)로 마눌님이 시찰을 왔었으니까 완벽한 가출은 아니기도 했었다...
시칠결과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17박18일 .......약 5,500km의 스촨 윈난을 아우르는 대장정 투어를 마지막으로 복귀..처음으로 길에서 보낸 추석...
하루종일 달려도 민가도 가게도 식당도 없던 길에서 추석날은 허기에 지쳐 생라면을 씹어가며 해발 4,800m의 찬바람 부는 
설산고개마루에 서서 휘영청 밝은 달을 보기도 했던 투어...그러.......]]></description>
					<pubDate>Wed, 06 Oct 2010 07:05:3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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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차마고도 여행 ]]></category>
					<title><![CDATA[[동티벳 차마고도] 멀고 먼 야딩 #8 완결편 (신비한 합파설산 고산호수)]]></title>
					<link>http://ebizyoo.blog.me/201135563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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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완하이(완해) 호수는 합파설산의 16개 호수 중 가장 극치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호수라고 한다.
그 동안 이미 3차례에 걸쳐서 완하이를 보았지만 이번처럼 눈 세상인 완하이를 본 것은 처음...
전혀 다른 세계를 본 듯한 느낌이었다..이 곳이 바로 샹그릴라라는 생각이 문득..... 
멀고 먼 야딩 #8 (신비한 합파설산 고산호수) ==&gt;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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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Sep 2010 20:16:24 +0900</pubDate>
					<tag><![CDATA[동티벳,야딩,합파설산,완하이,완해호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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